본문 바로가기

영화

체인소맨 레제편

tv판은 그저그래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.
특히 액션이 진짜 미쳤음.
후반 30분동안 액션신 조지는데 계속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.
거기다 ost도 좋아서 눈과 귀 둘 다 너무 즐거웠다.
나중에 ott뜨면 보려 했는데 극장에서 보기 잘 했다.
깊은 생각 없이 순수 재미로 찍어누르는 영화라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다.
극장 내려가기전에 한 번 더 봐야지.
혹시 보러가실분들 엔딩크레딧 후 쿠키영상 있으니 끝까지 보세요.

'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장손  (0) 2026.02.21
굿 뉴스  (0) 2025.11.29
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  (0) 2025.09.21
버닝  (0) 2025.09.14
전기톱이 부릅니다  (1) 2025.09.05